보도자료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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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이데일리] ‘레벨3’ G90 자율주행차 출시 앞두고…산업부, 세종서 산·학·연 간담회

작성자
carnavicom
작성일
2022-07-08 11:18
조회
176
올해 하반기 국내 최초 레벨3 자율주행 완성차 출시를 앞두고 산업통상자원부가 28일 세종컨벤션센터에서 '자율주행 산업발전 산학연 간담회'를 열었습니다.

* 9대 부품 : 센서(카메라, 레이더, 라이다), 통신(차량통신, 복합측위 정밀지도), 시스템(DCU, HM, ADR) 자율주행 산학연 간담회 개최…"2027년까지 레벨4 기술 확보 "주요 내용 1. 자율주행 9대 부품 R&D 성과 브리핑 및 기업 간담회 2. 자율주행 수소버스 전시 관람 3. 자율주행 셔틀(KAMO) 시승

이날 간담회에는 문승욱 산업부 장관을 비롯해 현대차, 현대모비스, HL클레무브, 발레오텍션시스템즈, #카네비컴, KT, 티맵, 토르드라이브, 베이리스, 쏘카 등 자율주행 관련 기업,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, 한국자동차연구원, 자율주행기술개발혁신사업단 등 관계기관, 서울대·한양대 등 대학 연구진 20여명이 참여했습니다.

미국 자동차공학회(SAE)는 자율주행 수준을 6단계(0~5레벨)로 분류하는데 현재 시스템이 특정 조건 아래 주행을 보조하는 레벨2까진 실제 적용돼 있으나, 레벨3에는 아직 이르지 못했습니다. 레벨3는 고속도로 등 특정 조건에선 시스템이 자율주행을 하고 운전자는 위험시 개입하는 역할만 맡습니다. 운전자 개입이 필요없는 레벨4~5 직전 단계입니다.

참석자들은 국내 자율주행 산업의 발전 및 경쟁력 강화 방향에 대해 폭넓은 의견을 교환했습니다. 이후 9대 핵심부품의 성과물 전시를 관람하고 9대 부품이 탑재된 자율주행 수소버스를 둘러봤습니다. 이 버스는 대형버스에 자율주행 기술과 수소연료 사용이 동시에 적용된 레벨3 단계의 모델로, 내달 말 임시 운행허가를 받아 세종시 간선 급행 버스(BRT) 도로에서 자율주행 시험을 하며 실증을 거쳐 향후 대중교통 분야에서 활용될 예정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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